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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Blog

자바스크립트 기초 강의를 들었다. 한 주 강의로 이루어진 짧고 기초적인 강의였다. Node.js를 처음으로 설치해봤다. git bash처럼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는 터미널이 바로 뜬다. Visual Studio Code에서 터미널을 켜고 node 언급해주면 바로바로 콘솔창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걸 알기 전에는 직접 크롬창에 끌어다가 개발자도구 > 콘솔창까지 켜서 실행 결과를 확인해야 했다. 이번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자. 1. 프로그래밍, Node.js, VS Code 프로그래밍은 데이터의 입력, 처리, 출력을 한다. Node.js란 자바스크립트는 일종의 번역기이다. 무엇을 전용으로 하느냐? 자바스크립트의 문법에 맞게 코딩했을 때 컴퓨터가 이를 해석해서 처리할 수 있..

너무 급하게 진도를 나가는 바람에 5주차는 불과 3시간 만에 끝냈다... 대부분 4주차의 복습이었다. 새로웠던 건 내 로컬 저장소에 있는 프로젝트를 서버에 올리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FileZilla를 처음 사용해 보았다. 또 가이아라는 웹사이트에서 도메인을 550원을 주고 샀다. git를 새로 배웠는데, 이는 오늘 개강하는 Node.js반의 첫번째 미니 프로젝트에서 요긴하게 쓰일 것이다. 어쨌거나 종강! 이제 본격적으로 Node 공부하러 가야지 슝슝
와우... 4주차는 개인적으로 정말 어려웠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연결하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직접 만들어보았는데, 같은 형식을 연습 문제를 통해 4번이나 반복했는데도 아직도 아리송하다. 숙제도 수업 자료 보면서 힘들게 따라갔다. 5주차에 복습을 한다고 하니 다행이다. 우선 로컬 개발 환경에 대해 배웠다. 로컬 개발 환경은 내 컴퓨터에 서버를 만들고, 그것을 내 컴퓨터에서 접속해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프레임워크란, 서버를 만들 수 있는 큰 라이브러리 개념이고, 우리는 이번 주에 Flask라는 프레임워크를 다뤘다. 파이참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할 때 새 파일과 디렉토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우리는 이것을 "프로젝트 세팅"이라고 불..
웹서비스를 만드는 것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하나는 눈에 보이는 것들로, HTML, CSS, JavaScript 등이고 다른 하나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주는 서버에 대한 것이다. 지난 1,2주차에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기본적으로 다루어 보았고 이번 3주차에는 서버를 Python으로 만들어보았고, MongoDB에 연결해보았다. 튜터님 말씀대로라면 이번 3주차가 1,2주차보다 쉬울거랬는데 나는 파이썬이 익숙치 않아서 오히려 줄바꿈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걸렸다. 그래도 필요한 패키지들 설치하면서 한 강 한 강 따라가기엔 좋았다. 파이썬으로도 역시 문법공부로 변수, 자료형, 함수, 조건문, 반복문을 익혔다. 리스트에서 변수를 추가할 때는 append()를 쓰는등, 자바스크립트와는 쓰임이 다른 함수도 배웠다...
2주차에는 JavaScript에 대해 자세히 배웠다. 리스트와 반복문은 꾸준히 함께 나오는 내용이라는 점. 특히나 JQuery라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활용해서 포스팅 박스도 꾸몄다. 코드를 입력할 때 백틱과 작은 따옴표가 헷갈려서 큰일이다. 서버-클라이언트 통신에서 새로 배운 용어 API. API는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의 줄임말로, 두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가 서로 통신할 수 있게 하는 매커니즘이다. 스파르타 코딩클럽에서는 API를 은행의 창구로 비유를 했다. API의 타입은 크게 두 가지인데 get과 post가 그것이다. get은 데이터를 수정 없이 조회read할 때 쓰이고 post는 데이터를 create, update 또는 delete할 때 쓰인다. 자세한 ..
나는 2022년 11월부터 스파르타 코딩클럽에서 웹개발 종합반을 듣고 있다. 이번 1주차에 배운 내용은 크게 세 가지다. 웹서비스의 뼈대가 되는 HTML, 웹페이지를 꾸미는 CSS, 그리고 움직이는 효과를 내는 JavaScript까지. 큰 골격을 기본기만 훑은 느낌이다. 매 강의마다 조금씩 도전해볼만한 과제들이 있어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새로 알게된 내용은 PyCharm으로 html을 설계하는 게 의외로 쉽다는 점과, 폰트 url과 css에 넣을 이름까지 복사하는 방법, 이모지 복사 방법, 사진 복사 방법 등이 있다. 자잘하지만 css에서 웹페이지를 꾸밀 때 아주 긴요하게 쓰인다. JavaScript는 자바랑 아예 상관없다지만, 자바를 배우고 왔기 때문에 더 익숙하고 쉽게 느껴진다. 코딩은 외워서 ..